전체 글128 타이거 미국 나스닥 100 레버리지 적립식 투자 1년 6개월차 ISA 계좌:7월에는 무섭게 폭락을 하더니 서서히 다시 오르는듯 하다. 8월에는 50주를 채워서 1600주를 넘겼다. 남은 네달동안 50주씩채울수 있다면 올해 2000주를 달성할것 같다. 연금저축 계좌:isa계좌에서 연 2천만원 납입을 못채우면 다음해로 이월해서 적립할수 있었는데 정부에서 내년부터 이월해서 적립을 못하도록 개편한다고 하는것 같다. 이번해에 isa에 1100만원을 더 넣어야해서 올해 연금저축 계좌에는 더이상 적립을 못할것같다.일반 주식계좌:이번달도 20만원, 16주를 적립했다. 주가는 거의 몇달동안 변함이 없다.비트코인:이번달도 10만원 적립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레버지리로 한참 시끄럽더니 정부가 절세계좌에도 손을 대는것 같다. 원래 계획은 isa 5년 만기때 정리해서 400만원 비과.. 2026. 8. 15. 타이거 미국 나스닥 100 레버리지 적립식 투자 1년 5개월차 ISA 계좌:7월 들어서 주식은 하락을 반복 중이다. 주당 5만 4천원까지 올랐다가 점점 떨어져서 이번 달은 4만 8천원에 200만원, 총 42주를 적립했다. 6월 보다 수익률이 15% 떨어졌고 점점 더 떨어지고 있다. 아마 올해는 계속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가가 올라서 좋지만 주당 5만원을 넘겨서 사기가 부담스러웠는데 더 싼 가격에 살수 있는점은 좋은것 같다. 연금저축 계좌:이번달까지 주식 모으기를 쉬고 다음달부터 다시 50만원씩 적립할 계획이다. 전 달보다 수익률은 4% 떨어졌다.일반 주식계좌:이번달도 20만원 적립했다. 작년에 15달러까지 올랐다가 올해는 계속 떨어지더니 기어코 7달러를 찍었다. 평단가는 13달러이고 수익률은 -40%를 향해 가고있다. 떨어지는건 속쓰리지만 싼가격에 20주나.. 2026. 7. 15. 돈까스, 묵사발 돼지 등심을 전날 썰어놓고 냉장실에 넣어두었다가 아침에 계란물, 빵가루를 입혀 튀겼다. 오뚜기 돈까스 소스를 썼다. 양대콩, 브로콜리, 토마토 얹고 고기가 작아서 부원들은 한개 반씩주고 사관들은 두개씩 썰어줬다. 고기가 좀 질겼다. 이번에 선식에서 올라온 반찬. 나는 별 맛이 없었는데 선원들은 입에 맞는지 잘 먹었다.항상 입도 안대는 문제의 반찬제주도에서 산 자두인데 시고 달지도 않고 시지도 않고 아무맛도 안났다. 잘못 산것 같다.날씨가 더워서 뜨거운 국 대신 김치를 넣고 묵사발을 만들었다.멸치육수에 김치 넣고 끓이고 심심하게 간을 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차가워졌을때 소금, 우동장국 넣고 간을 했다. 묵은 길쭉하게 썰고 대파, 참깨, 참기름으로 마무리 했다. 점점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거의 안남.. 2026. 6. 29. 흑돼지 삼겹살 선원들이 주부식회의때 흑돼지를 먹고싶다고 해서 제주 입항때 애월에서 60kg 80만원에 샀다. 내항선을 타서 좋은점이 입항때마다 장을 볼수있어서 먹고싶은 메뉴나 선식에서 못시킨 식재료를 구할수있어서 좋지만 쉬는시간에 나가야되서 좀 피곤한게 단점이다. 나가서 장보느라 피곤했지만 맛은 있었다. 2026. 6. 28. 냉면 입항때는 바빠서 거의 면 종류를 주는데 날씨가 더워져서 냉면을 주었다. 배, 오이, 삶은 달걀 비빔장면사랑에서 나온 냉면 비빔장을 사용했다. 다른 소스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맛은 훨씬 좋아서 거의 전문점 수준의 맛이난다. 냉면사리칠갑농산 칡냉면을 사용했다. 30~40초 간 짧게 삶아서 찬물로 전분기를 빼고 얼음물에 담가 차갑게 식혔다. 칠갑농산 고기육수와 동치미육수를 반반 섞어만들고 전날 냉동실에 넣어놓았다가 아침에 꺼냈다. 2026. 6. 27. 로스트 포크, 메밀 국수 열무김치 무말랭이 더덕무침 쥐포무침 오렌지 메밀국수가쓰오부시 육수, 무, 쪽파, 와사비전날 가쓰오부시 우려서 육수를 내고 부족한 간은 메밀장국, 미원을 넣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국대신 내주었다. 메밀국수는 한개 반을 삶아서 남을줄 알았는데 양이 딱 맞았다.삼겹살은 두판을 구웠는데 양이 딱 맞았다. 전 배에서는 오븐이 고장나서 일하기 불편했는데 이 배는 오븐도 있고 선용품도 여유있게 있어서 일하기가 편하다. 아침에 잘라서 소금물에 담가 핏물을 빼놓고 굽기전에 로즈마리 홀, 소금후추 쌀짝뿌리고 버터를 녹여서 붓으로 바른 후 오븐에서 180도로 한시간동안 뒤집으면서 구웠다. 스테이크 소스를 뿌려 마무리 했다. 2026. 6. 22. 소꼬리탕, 콩나물 무침, 느타리버섯 볶음, 꽈리 멸치 볶음, 두부 조림 오늘은 일요일인데 선장님이 점심은 쉬고 저녁만 준비하라고 해서 아침부터 늦잠을자고 오후 2시쯤 나왔다. 사주부는 승선하면 하선때까지 휴일이 없는데 참 고맙다. 총각김치 느타리버섯 볶음 콩나물 무침 명란젓 꽈리멸치볶음 스팸구이 두부조림 소꼬리는 전날 밖에 꺼내두었다가 아침에 두번 삶았다. 육수는 따로 우려내지 않고 완제품 남은것을 썼다. 소면은 1시간 전에 삶아서 국물이 끓어오를때 넣고 대파를 뿌려 내 주었다. 2026. 6. 21. 살치살 구이 보통 수요일 토요일 일주일 저녁에 두 번 구이요리를 준다. 반찬을 만들필요가 없고 고기만 썰어주고 국만 끓여주면 되어서 거의 노는날이나 다름없다. 선식에서 올라온 고기인데 기름덩어리가 너무 많아서 버리는게 더 많았다. 맛은 있었다. 2026. 6. 20. 이전 1 2 3 4 ··· 16 다음